
Virginia Engineering 의 로메라(The Robotics and Mechanisms Laboratory 앞의 약자를 따서 RoMeLa라고 부른다)에서는 아주 무거운 물건도 집을수 있고 달걀도 잡을 수 있고 다양한 사인을 할수 있는 로봇손을 만들었다고 해서 화제라고 합니다(이 손의 이름이 라파엘(Raphael)입니다.)
뭐 , 이미 다양한 로봇에 관한 여러 신기한 기술들이 많았지만 이번 기술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바로 “AIR” 때문!!.
이 로봇손은 공기의 압력으로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고 라파엘은 다른 로봇처럼 로봇을 움직이기 위한 다른 모터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공기로 움직이는가에 대해 궁금증이 발생했는데 라파엘의 조종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바로 공기의 압력의 변화만으로 간단하게 움직일수 있는데. 방법은 작은 압력을 주면 작은 그립을 하고 그보다 좀더 강한 압력을 주게 되면 강력한 그립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압력을 주는 방식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_-)
로메라 연구팀의 라파엘 연구는 이것으로 끝이 아니고 거큰 프로젝트가 있는데 바로 CHARLI라는 humanoid 로봇인데 이 로봇은 첫번째 풀사이즈 humanoid로봇이 될것이라고 말했는데..이말은 즉, 터미네이터 시대가 오고 있다는 말처럼 들리네요..-_-


